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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스 홍콩발 VR 룸스케일어트랙션 '데드우드 맨션' 서비스

기사승인 2018.01.19  19: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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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맥스가 자사 VR체험 시설에 룸스케일 어트랙션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홍콩기업 글로스테이션이 개발한 프로젝트 '데드우드 맨션'을 도입, 자사 체험존을 통해 일반에 서비스한다.

'데드우드 맨션'은 한 방에 4명이상 유저들이 들어가 다가오는 좀비들을 퇴치하는 게임이다. 좁은 방안에 서로 등을 맞대고 서서 자신의 방향에서 다가오는 좀비들을 사냥하는 식이다. 당초 이 프로젝트는 방탈출 게임의 일환으로 개발돼 좁은 방안에서 플레이하도록 구성됐다. 정해진 시간안에 방을 탈출하는 것이 목표. 아이맥스 버전은 면적을 조금 넓혀 워킹어트랙션과 룸스케일의 중간 사이즈로 프로젝트가 개발된 것으로 보인다.

프로젝트를 개발한 글로스테이션은 지난 2016년부터 기술을 개발, 2017년 8월부터 프로젝트를 출시했으며 LA, 뉴욕등지에서 게임을 서비스한 바 있다. 이번 아이맥스 진출을 기반으로 다양한 곳에 자사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공간 활용도 대비 매출상에서는 적지 않은 효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만큼 VR전시 콘텐츠를 찾고 있다면 이들의 프로젝트를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은 방향으로 보인다.

안일범 기자 nant@khplus.kr

<저작권자 © VR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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