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34

예쉬컴퍼니, 세 번째 직영매장 ‘브이알존’ 일산에 오픈!

기사승인 2017.12.22  14:59:09

공유
default_news_ad1
- 신사점, 홍익대학교점 호응에 힘입어 ‘일산 웨스턴돔’ 브이알존 입점
- 신규 타이틀 2종 공개, 기존 방문 유저에게도 새로운 즐길거리 제공
- 홍익대학교점 ‘ Horse Racing’과 신사점 ‘헌티드’를 한자리에서 체험
 
국내 오프라인 VR시장을 선도하는 예쉬컴퍼니의 ‘브이알존’을 일산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VR(가상현실) 선도기업 예쉬컴퍼니(YESH Company, 대표 황의석)는 자사의 인기타이틀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VR 체험 브랜드 ‘브이알존 큐브(VRZONE CUBE)를 23일 일산 웨스턴돔에 오픈하고 신규 타이틀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예쉬컴퍼니는 젊은 세대들이 즐겨 찾는 홍익대학교와 신사동에 브이알존을 오픈해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에 인기 타이틀과 신규 타이틀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브이알존 큐브’ 매장을 일산 웨스턴돔에 열어 열기를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새롭게 오픈하는 일산점에서는 VR로 즐기는 야구게임 ’엉망진창 스타디움 VR’과 유령을 사냥하는 ‘고스트 어택커즈’를 국내 최초로 공개해 시장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홍익대학교점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승마게임 ‘Horse Racing’과 신사점에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헌티드’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 사실감 넘치는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로스트 시티’, 도심 속의 놀이공원 ‘스페이스 델타’ 등도 체험할 수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도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쉬컴퍼니의 남영시 부사장은 “예쉬컴퍼니는 지속발전 가능한 브이알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일산에 오픈하는 브이알존 큐브에서 신규 타이틀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점주와 유저 모두를 만족시키는 콘텐츠와 플랫폼을 개발해 미래 가상현실 시장의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webmail@khplus.kr

<저작권자 © VR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