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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VR방 프렌차이즈 VR플러스 오픈 … 강남역, 하남시 등에 VR방 사업

기사승인 2016.07.22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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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VR전문 프렌차이즈, 'VR플러스'가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VR플러스는 22일 강남 1번출구 인근 1층 점포에 VR카페를 오픈하고 관련 쇼룸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23일에는 하남시청 인근에 100대 규모로 PC방을 오픈하는 동시에 오큘러스 리프트 등을 전시하면서 VR방 사업을 위한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VR플러스가 오픈한 VR카페는 카페 공간과 체험공간으로 분리된 일종의 쇼룸이다. 이 곳에서는 커피를 주문한 뒤 이를 대기하는 시간 동안 VR콘텐츠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현재 HTC바이브 2대, 오큘러스 리프트 1대와 함께 '프로젝트 카스'를 기반으로 한 레이싱 시뮬레이터, 롤러코스터를 구동할 수 있는 체험형 시뮬레이터, 기어VR과 LG VR 등이 배치돼 있다.

모든 체험 비용은 무료. 언제든 원하면 와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공간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VR플러스 김재철 이사는 "우선 오프라인 시장에서 VR을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빠르게 진입해 1호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이 공간은 매출을 올리기 위한 공간이라기 보다는 프로모션을 위해 설립한 공간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현재 내부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약 30여종. 체험을 원하는 유저라면 언제든 강남역 1번출구를 방문하면 된다.

김재철 이사는 "다음주 월요일 부터는 일반 방문객들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라며 "언제든 체험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방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VR플러스는 국내에서 가상현실 콘텐츠를 서비스하기위해 설립된 프렌차이즈로 VR카페, VR PC방, VR전문 방 등 다각도로 프렌차이즈를 형성해 일반에 공급할 계획이다..

안일범 기자 nant@khplus.kr

<저작권자 © VR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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